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513화 — 다음은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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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다음은?”
위성.
더 오래 머무는 궤도.
우주정거장.
달.
질문이 쏟아졌다.
과학자들은 달을 가장 비싼 답이라고 봤다.
군은 직접군사효용이 낮다고 봤다.
신문은 가장 좋아했다.
AFR에서도 같은 논쟁.
Reed는 말했다.
“달이 왜 필요합니까?”
AFR 과학자:
“필요해서만 가는 건 아닙니다.”
그 말이 위험하고 매력적이었다.
Free Union 과학위원회는 달연구를 승인했다.
단:
기술타당성 연구.
발사계획 아님.
예산도 작음.
궤도선.
통신.
생명유지.
정밀항법.
필요기술 목록만.
달이 정책문서에 처음 들어갔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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