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498화 — 다섯 번째 컨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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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총선.
시민발전당 31.
연방재건·지역중도 29.
사회공화노동 25.
황실헌정 8.
기타 7.
Federal Council 첫 표결.
Arsenko 4.
Vorsen 3.
Deren 2.
두 번째도.
협상은 이틀 갔다.
Vorsen은 지역재정조정 유지.
기본건강보장 유지.
우주과학 공개원칙 유지.
대신 민간투자·산업전환 속도를 높이는 조건을 요구.
Arsenko 수용.
한 표가 움직였다.
5대4.
Lev Arsenko.
다섯 번째 First Convenor.
그는 산업장관 출신이었다.
시장과 국가계획 둘 다 잘 알았다.
취임 첫 질문은 위성이 아니었다.
“Novar 실업률은?”
비서가 답했다.
“5.9퍼센트.”
“좋군.”
그 다음 질문.
“두 번째 발사체 시험은?”
정책우선순위는 하나가 아니었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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