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tory Box
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478화 — 웃기는 미국인, 재미없는 연합인?

자유의 세기 · 478 / 516약 8분0자
지난 화 끝부분 다시 보기

AFR 코미디언이 Nevagrad 공연에 왔다.

첫 농담.

Free Union 행정서류.

관객은 웃었다.

두 번째.

배급표.

덜 웃었다.

이미 대부분 끝난 제도였기 때문.

세 번째.

AFR 의료보험 약관.

관객이 더 크게 웃었다.

공연 뒤 Free Union 코미디언도 AFR 투어를 갔다.

주제:

주식시장.

교외주택.

자동차 할부.

국가 이미지보다 실제 생활이 더 좋은 농담소재였다.

신문은 고정관념을 만들었다.

AFR = 가볍고 소비적.

Free Union = 진지하고 관료적.

현실은 달랐다.

AFR에도 장시간 토론프로그램이 있었고,

Free Union에도 싸구려 코미디가 있었다.

문화경쟁은 제도경쟁보다 더 빨리 상대를 인간으로 만들었다.

END OF CHAPTER

읽은 화로 기록했습니다. 다음 화는 바로 이어집니다.

다음 화

읽는 흐름을 끊지 않고 바로 다음 화로 이어집니다.

읽던 위치를 저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