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464화 — CEFU의 제안
지난 화 끝부분 다시 보기
CEFU는 핵중재국 역할을 자청했다.
몇 년 전까지 Directorate의 나라.
전쟁을 먼저 확대한 나라.
그래서 의심도 컸다.
CEFU 외무장관은 말했다.
“바로 그래서 검증이 필요하다는 걸 압니다.”
제안:
Danubia에 국제원자력기록소 설치.
핵실험 통지 접수.
방사능 측정자료 보관.
민간원자로 사고조사단 운영.
직원은 다국적.
AFR는 처음엔 꺼렸다.
Free Union도.
Maren이 지지했다.
Western Federation이 조건부 찬성.
Britannic Union도.
결국 시범기간 3년.
CEFU는 패전국이 아니라 중재기관을 제공하는 민주연방으로 국제적 역할을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과거가 사라진 건 아니었다.
그 과거 때문에 맡게 된 역할도 있었다.
END OF CHAPTER
읽은 화로 기록했습니다. 다음 화는 바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