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437화 — 두 전선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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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가을,
CEFU는 두 전선에서 동시에 물러나고 있었다.
서부.
Harborlight.
동부.
Free Union의 반격.
Directorate 상황실 벽면표는 처음으로 빨간 표시보다 지연표시가 더 많았다.
철도는 아직 움직였다.
전력도.
공장도.
문제는 우선순위였다.
서부 기관차.
동부 기관차.
민간 식량.
부상병.
공장연료.
모두 먼저라고 했다.
Keller는 결사항전을 요구하지 않았다.
“전선을 줄입니다.”
총참모부 일부가 반발.
“정치적 충격이 큽니다.”
“군대를 잃는 것보다?”
대답이 없었다.
CEFU는 동부 점유지역 일부에서 단계철수.
서부에서는 항구보다 내륙 방어선.
Rohren은 의회에서 말했다.
“이제 Directorate의 능력을 증명할 때가 아니라 국가가 살아남을 방법을 고를 때입니다.”
아이러니했다.
10년 동안 더 많은 것을 연결해 강해진 국가가,
이제 무엇을 끊어야 살아남는지 계산하고 있었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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