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383화 — 동부의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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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FU는 Free Union 공급을 끊지 않고도 의존을 줄이기 시작했다.
남부 석유계약.
곡물비축.
합성연료 실험공장.
기관차부품 국내생산.
폐금속 회수.
비용은 컸다.
Free Union 석유보다 남부석유 19퍼센트 비쌈.
합성연료는 43퍼센트.
국내 기관차베어링은 첫해 불량률 11퍼센트.
그래도 생산했다.
Weiss가 말했다.
“보험료라고 생각하십시오.”
기업이 물었다.
“누가 보험료 냅니까?”
“국가와 소비자.”
전력요금.
철도요금.
세금.
모두 조금씩 올랐다.
국민은 동부취약성이라는 추상적 문제의 비용을 실제 가격으로 내기 시작했다.
야당은 비판.
“무역하면 싼데 왜 비싼 자립?”
정부:
“완전 자립이 아니라 대체능력.”
Brun도 그 정도는 찬성했다.
“대체공급은 전쟁보다 싸니까.”
Meridian D안은 서랍에 있었다.
A·B·C가 먼저 실제 예산을 받았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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