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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371화 — 중립선

자유의 세기 · 371 / 516약 8분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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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Union 내부에서는 중립정책에 대한 소송까지 나왔다.

수출제한을 받은 기관차부품 회사.

“정부가 계약자유를 과도하게 침해.”

연방정부:

“중립·안보정책.”

헌법재판부는 정부 손을 들었다.

하지만 조건.

- 품목기준 공개.

- 교전국 동일규칙.

- 6개월마다 의회갱신.

- 손실기업 세제이연 가능.

- 비밀 블랙리스트 금지.

Saranov는 판결을 받아들였다.

CEFU 대사는 말했다.

“당신들이 사실상 우리 공급을 정치화합니다.”

외무장관이 답했다.

“당신들과 Western Federation 모두에게 같은 제한입니다.”

“우리 의존도가 더 큽니다.”

“그건 우리 법의 차별이 아닙니다.”

정확했다.

그러나 결과는 비대칭이었다.

중립규칙이 같은데,

필요가 더 큰 쪽이 더 아팠다.

CEFU 장기전 연구는 그 차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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