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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359화 — 중립무역

자유의 세기 · 359 / 516약 8분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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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Union 의회는 중립무역법을 개정했다.

이중용도품목 때문.

기관차.

공작기계.

트럭.

통신장비.

베어링.

화학제품.

민간에도 쓰고 군에도 쓴다.

완전금지하면 국내산업도 손해.

무제한 허용하면 사실상 군수지원.

새 규칙:

- 최종사용자 신고.

- 교전국별 연간수량 상한.

- 재수출 금지.

- 군 전용형은 금지.

- 범용품은 허가.

- 위반기업 3년 수출제한.

기업은 불평했다.

서류.

감사.

배송지연.

세레빈은 철도자문으로 청문회에 나왔다.

“전쟁 중립이 화물분류표로 보이는군요.”

의원이 물었다.

“불만입니까?”

“아니요. 현실적이라는 뜻입니다.”

CEFU는 Free Union이 Western Federation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지 감시했다.

Western Federation도 반대편을 의심.

정부는 분기별 수출통계를 공개했다.

CEFU향.

Western향.

중립국향.

양쪽 모두 서로가 더 받는다고 주장했다.

같은 표를 보고.

중립은 숫자까지 정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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