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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343화 — 마렌의 투표함

자유의 세기 · 343 / 516약 8분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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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마렌 총선은 전쟁 발발 5주 뒤 예정이었다.

관리내각은 연기를 요청했다.

“투표소 절반이 전선.”

지역원 일부는 반대.

“그래서 더 해야 합니다.”

헌법에는 전시선거 규정이 모호했다.

Senek 법원은 결정을 내렸다.

전국총선은 최대 60일 연기 가능.

대신:

- 지역원 임기 자동연장 금지.

- 전쟁지역 의원은 임시대리제.

- 피난민 명부 작성.

- 군 점유지역도 가능하면 투표준비.

- 60일 뒤 다시 법원심사.

CEFU는 점유지역 투표를 허용하겠다고 했다.

Western Federation도.

문제는 선거운동.

어느 정당이 어느 지역에 갈 수 있는가.

CEFU군이 통제하는 지역에서 친서부정당 선거운동?

Keller는 허용하라고 했다.

군이 불안해했다.

“보안.”

“폭력 없으면.”

첫 집회.

반CEFU 연설.

CEFU 병사들이 경비.

아이러니.

신문은 사진을 크게 실었다.

CEFU에는 좋은 선전이 됐다.

마렌 야당은 말했다.

“군대가 배경인 자유.”

둘 다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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