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325화 — 선택의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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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ren은 Donner 사임 뒤 지지자들에게 말했다.
“이걸 체제붕괴로 읽지 마십시오.”
Directorate는 여전히 인기.
경제도 괜찮음.
법원도.
선거도.
그녀의 문제는 다른 데 있었다.
야당이 선거에서 이겨도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정책폭.
철도연방조정 폐지?
지지 낮음.
전력연방기준 폐지?
더 낮음.
산업비축?
축소 가능.
경찰공조?
범위논쟁.
노동중재?
노조도 기업도 상당수 유지 희망.
즉 Directorate를 싫어하는 유권자조차 기능 대부분은 좋아했다.
Rohren은 전략을 바꿨다.
폐지.
아님.
경쟁기관화.
의회분석.
지역옵트아웃.
독립노동중재.
데이터분권.
정치대안도 체제의 기능을 전제로 설계되기 시작했다.
그게 성숙일 수도 있었다.
동시에 Directorate 없는 선택지를 상상하기 어려워진 증거이기도 했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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