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313화 — 로헨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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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ren은 의회에서 Keller에게 물었다.
“Directorate의 정상업무와 동원준비를 어디서 나눕니까?”
Keller:
“법으로.”
“법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현실도.”
“그럼 끝은?”
Keller가 잠시 멈췄다.
“필요가 끝나는 곳.”
Rohren이 웃지 않았다.
“누가 필요를 정의합니까?”
그 질문이 회의장을 조용하게 했다.
Directorate.
의회.
지역.
법원.
기업.
노조.
모두 일부.
그러나 정보를 가장 많이 가진 곳은 Directorate.
필요를 설명할 능력도 가장 큼.
Keller는 답했다.
“의회가 최종적으로.”
Rohren:
“Directorate가 제출한 자료를 보고?”
“네.”
“그 자료를 누가 만들죠?”
“우리.”
순환.
불법은 아니었다.
정치의 정보비대칭.
의회가 통제하지만,
무엇을 통제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자료를 피통제기관이 만든다.
Rohren은 독립의회분석국 확대를 요구했다.
정부는 받아들였다.
예산 증액.
또 견제.
Directorate는 더 강해졌고,
견제기관도 같이 커졌다.
국가 전체가 커졌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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