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306화 — 법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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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FU 헌법법원은 데이터공유 사건을 받았다.
쟁점:
지역경찰 기록.
연방시설 보안.
목적제한.
재사용.
개인정보.
Stein은 직접 법정에 안 나왔다.
정부법무관.
Donner도 정부 측 법률구조를 설계했지만,
자기 의견을 숨기지 않았다.
“무제한 공유는 반대합니다.”
정부 안에서도 입장이 단일하지 않았다.
지역변호사는 말했다.
“데이터는 한번 넘기면 되찾기 어렵습니다.”
정부:
“사보타주 네트워크는 지역경계를 넘습니다.”
재판관:
“그럼 모든 지역기록을 항상 보유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어디까지?”
이 질문이 핵심.
CEFU는 이제 철도·전력·공장의 흐름뿐 아니라 정보의 흐름까지 연방주의로 다투고 있었다.
판결은 몇 달 뒤.
그때까지 지역 데이터는 임시 봉인공유.
사건별.
자동삭제.
양쪽 다 완전히 원하는 답은 아니었다.
그게 헌정질서의 일상이었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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