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tory Box
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262화 — 국경철도

자유의 세기 · 262 / 516약 8분0자
지난 화 끝부분 다시 보기

CEFU 군과 산업부가 새 국경철도 계획을 냈다.

공식명:

서부·동부 연계복원선.

군사노선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실제로 민간화물에도 쓸 예정.

문제는 규격.

터널.

하중.

우회선.

동원열차가 지나갈 수 있는 수준.

Directorate는 산업계획으로 분류.

국방부는 비용 30퍼센트 분담.

야당이 물었다.

“민간철도입니까, 군사철도입니까?”

Keller가 답했다.

“둘 다.”

“그럼 누가 결정합니까?”

“공동.”

지역정부들은 경제효과 때문에 찬성하는 곳이 많았다.

새 역.

창고.

공장.

고용.

군사적 의미는 멀리 있었다.

농민은 토지보상을 봤다.

시장은 세수를.

기업은 물류.

군은 동원.

같은 선로에 네 이유가 겹쳤다.

Halcroft의 보고서가 CEFU 신문에 인용됐다.

능력이 커지는 것과 악용은 같은 것이 아니다.

정부는 그 문장을 좋아했다.

다음 문장은 덜 인용했다.

그러나 능력이 존재하면 다음 위기에서 선택 가능한 권한도 커진다.

철도는 착공됐다.

아직 열차는 평화의 물건을 실었다.

END OF CHAPTER

읽은 화로 기록했습니다. 다음 화는 바로 이어집니다.

다음 화

읽는 흐름을 끊지 않고 바로 다음 화로 이어집니다.

읽던 위치를 저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