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255화 — 삼십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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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ate의 첫 30일 특별명령은 자연재해 때문에 발동됐다.
다뉴브 대홍수.
철도침수.
발전소 위험.
지역 4곳.
브룬은 긴급회의.
5대2 찬성.
특별명령:
철도우선배차.
건설장비 징발형 임대.
전력우선공급.
광역경찰·소방 통합지휘.
가격폭등 방지용 비축방출.
기간 30일.
야당도 대부분 찬성.
실제 구조.
사망자는 예상보다 적었다.
복구 빨랐다.
25일째 브룬은 명령 종료를 제안했다.
“5일 남았습니다.”
누군가 말했다.
“필요 없습니다.”
명령은 조기종료.
야당 로헨도 칭찬했다.
“이건 제대로 썼습니다.”
Directorate는 비상권한을 끝낼 수 있었다.
적어도 재해에서는.
그래서 다른 영역의 권한도 안전해 보였다.
성공적인 절제가 신뢰를 만들었다.
그 신뢰가 다음에 어디 쓰일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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