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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252화 — 노동협정

자유의 세기 · 252 / 516약 8분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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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철강노조와 기업연합이 충돌했다.

임금.

자동화.

해고.

노조는 파업예고.

Directorate는 10일 조정기간 발동.

노동위원 라딘이 직접 중재.

기업:

임금동결.

노동:

6퍼센트 인상.

5일째.

3퍼센트.

7일째.

4퍼센트 + 해고보호 6개월.

합의.

파업 없음.

신문은 성공이라고 했다.

실제로 성공.

노동자도 임금 올랐다.

기업도 생산중단 피했다.

노조간부는 말했다.

“좋은 결과입니다.”

젊은 활동가는 물었다.

“우리가 파업할 수 있었으면 더 받았을까요?”

“모릅니다.”

“그게 문제.”

또 반사실.

정부가 중재해서 좋은 합의가 나오면,

강제조정이 없었을 때 더 좋았을지 나빴을지 알 수 없다.

Directorate는 성공을 기록했다.

파업일수 0.

생산손실 0.

임금 +4.

좋은 숫자.

노동자치당은 다른 숫자를 요구했다.

노조가 철회한 요구 수.

그런 통계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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