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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247화 — 일곱 자리

자유의 세기 · 247 / 516약 8분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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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l Directorate 첫 정식회의는 오전 아홉 시에 시작됐다.

일곱 자리.

엘리아스 브룬.

철도·행정.

마르타 켈러.

산업·에너지.

요제프 라딘.

노동·사회조정.

마티아스 폰 에른.

지역관계.

클라라 바이스.

재정.

프란츠 슈타인.

치안·국경.

에밀 도너.

법률·헌정.

한 사람도 군복을 입지 않았다.

그 점을 정부는 강조했다.

Directorate는 군정이 아니었다.

첫 안건:

기관규칙.

의장은 누구인가.

브룬이 유력했다.

그는 말했다.

“1년 순환.”

다른 위원들이 놀랐다.

“왜?”

“한 사람이 기관이 되는 걸 피하려고.”

법률위원 도너는 찬성.

산업위원 켈러는 반대.

“위기대응 속도가 떨어집니다.”

타협:

의장 2년.

중임 1회.

일곱 명 다수결.

특별명령은 5인 이상 찬성.

30일 자동종료.

의회 추인.

규칙은 나쁘지 않았다.

두 번째 안건.

철도.

세 번째.

전력.

네 번째.

경찰 공조.

회의는 8시간 갔다.

밖에서는 기자들이 기다렸다.

질문:

“누가 가장 강합니까?”

브룬이 말했다.

“기관.”

신문은 그 말을 좋아했다.

그는 진심이었다.

적어도 그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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