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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240화 — 군비

자유의 세기 · 240 / 516약 8분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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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예산에서 가장 큰 싸움은 군이었다.

CEFU의 군현대화.

국경도로.

항공대.

통신.

장갑차량.

자유연합 국방부도 증액 요구.

사회공화노동은 반대.

“보건·주택 아직 부족합니다.”

시민발전당은 군현대화 찬성.

Saranov는 말했다.

“전쟁이 온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준비 안 하면 선택지가 줄어든다고 말합니다.”

Verenov는 더 조심했다.

“군대는 만들어두면 쓰고 싶어질 수도 있습니다.”

국방장관이 그를 봤다.

“장군이 할 말입니까?”

“그래서 합니다.”

예산은 늘었다.

하지만 CEFU와 같은 규모는 아니었다.

정보.

방공.

철도수송.

예비동원.

장비표준.

공격전력보다 지속능력.

Halcroft는 토론을 들으며 미래를 몰랐다.

누구도 1939년을 알고 결정하지 않았다.

당시 기준에서 군비증액도,

복지우선도,

둘 다 합리적 이유가 있었다.

그게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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