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240화 — 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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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예산에서 가장 큰 싸움은 군이었다.
CEFU의 군현대화.
국경도로.
항공대.
통신.
장갑차량.
자유연합 국방부도 증액 요구.
사회공화노동은 반대.
“보건·주택 아직 부족합니다.”
시민발전당은 군현대화 찬성.
Saranov는 말했다.
“전쟁이 온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준비 안 하면 선택지가 줄어든다고 말합니다.”
Verenov는 더 조심했다.
“군대는 만들어두면 쓰고 싶어질 수도 있습니다.”
국방장관이 그를 봤다.
“장군이 할 말입니까?”
“그래서 합니다.”
예산은 늘었다.
하지만 CEFU와 같은 규모는 아니었다.
정보.
방공.
철도수송.
예비동원.
장비표준.
공격전력보다 지속능력.
Halcroft는 토론을 들으며 미래를 몰랐다.
누구도 1939년을 알고 결정하지 않았다.
당시 기준에서 군비증액도,
복지우선도,
둘 다 합리적 이유가 있었다.
그게 중요했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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