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229화 — 아침 여덟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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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비아에서 사람들은 Directorate를 헌법조항보다 아침 여덟 시에 느꼈다.
기차.
정시.
전차.
전력.
공장 출근.
행정창구.
한 회사원이 Halcroft에게 말했다.
“예전엔 운전면허 갱신에 세 군데 갔습니다.”
“지금은?”
“한 곳.”
“그게 Directorate 덕입니까?”
“모르죠.”
그는 웃었다.
“하지만 정부는 그렇게 말합니다.”
실제로 행정단일창구는 Directorate 이전부터 준비된 사업이었다.
새 체제가 빠르게 확대했다.
기업등록.
전력접속.
철도화물 예약.
지역간 자격증 상호인정.
사람들은 편했다.
한 간호사는 말했다.
“다른 구성주로 옮길 때 자격 재심사가 없어졌어요.”
“좋습니까?”
“당연하죠.”
지역정부 공무원은 반대.
“연방표준 때문에 우리 규정 절반을 다시 썼습니다.”
“시민은?”
“좋아합니다.”
그 말이 힘들었다.
행정자치의 일부를 잃은 공무원과,
더 편해진 시민.
누가 지역의 이익을 대표하는가.
정답은 하나가 아니었다.
Directorate는 거대한 이념을 매일 설명할 필요가 없었다.
신청서가 짧아지는 것만으로도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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