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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229화 — 아침 여덟 시

자유의 세기 · 229 / 516약 8분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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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비아에서 사람들은 Directorate를 헌법조항보다 아침 여덟 시에 느꼈다.

기차.

정시.

전차.

전력.

공장 출근.

행정창구.

한 회사원이 Halcroft에게 말했다.

“예전엔 운전면허 갱신에 세 군데 갔습니다.”

“지금은?”

“한 곳.”

“그게 Directorate 덕입니까?”

“모르죠.”

그는 웃었다.

“하지만 정부는 그렇게 말합니다.”

실제로 행정단일창구는 Directorate 이전부터 준비된 사업이었다.

새 체제가 빠르게 확대했다.

기업등록.

전력접속.

철도화물 예약.

지역간 자격증 상호인정.

사람들은 편했다.

한 간호사는 말했다.

“다른 구성주로 옮길 때 자격 재심사가 없어졌어요.”

“좋습니까?”

“당연하죠.”

지역정부 공무원은 반대.

“연방표준 때문에 우리 규정 절반을 다시 썼습니다.”

“시민은?”

“좋아합니다.”

그 말이 힘들었다.

행정자치의 일부를 잃은 공무원과,

더 편해진 시민.

누가 지역의 이익을 대표하는가.

정답은 하나가 아니었다.

Directorate는 거대한 이념을 매일 설명할 필요가 없었다.

신청서가 짧아지는 것만으로도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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