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FICTION
제194화 — 재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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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말 통과된 연방재건법은 하나의 거대한 계획처럼 홍보됐다.
실제론 기존 정책을 묶은 법이었다.
공공사업.
지역기술지원.
산업대출.
주택.
농촌신용.
직업훈련.
보건시설.
철도.
새로운 건 조정방식.
연방은 목표·최저기준·자금을 제공.
지역은 사업목록·집행.
성과가 나쁘면 자동으로 중앙이 가져가는 게 아니라,
기술지원 → 공동관리 → 특별감사 순서.
Veselova가 insist한 구조였다.
사라노프는 느리다고 했다.
“실패지역에 단계가 세 개.”
“그래야 실패가 곧 자치권 박탈이 안 됩니다.”
“사람은 기다립니까?”
“그래서 긴급조항도 있습니다.”
또 절충.
법의 가장 논쟁적인 조항은 지역매칭자금.
연방 돈을 받으려면 지역도 일정비율 부담.
가난한 지역은 못 낸다.
Kadyrov가 반발.
“평등한 비율이 불평등한 결과를 만듭니다.”
수정.
재정능력 따라 매칭 5~30퍼센트.
균형보조 공식과 연결.
행정이 더 복잡.
하지만 가난한 지역도 참여 가능.
첫해 승인사업 1,842건.
신문은 숫자를 좋아했다.
Halcroft는 반대.
“사업 수 말고 완료율도.”
6개월 뒤 완료 39퍼센트.
낮아 보였다.
실제로 대형사업은 시간이 걸렸다.
1년 뒤 71.
2년 뒤 88.
시간축 없이는 평가도 왜곡됐다.
재건법은 Halcroft 정부 대표정책이라고 불렸다.
그는 또 정정했다.
“의회·지역·야당 수정이 절반입니다.”
Price가 말했다.
“당신은 여전히 제목 망칩니다.”
“기자는 알아서 쓰세요.”
정책은 사람 이름보다 오래갈 예정이었다.
그게 더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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