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FICTION
제190화 —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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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정부가 가장 많이 산 것은 철이 아니었다.
시간이었다.
공공사업으로.
철도보수.
하수도.
학교.
병원.
주택.
강둑.
전력망.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주면서 미래 인프라도 남긴다.
사라노프 시민발전당의 오래된 주장과 사회공화파의 고용정책이 만나는 지점이었다.
아르세닌 정부는 연방재건고용법을 제출했다.
야당이 자기 정책이라고 주장.
여당도 자기 정책이라고.
Halcroft가 말했다.
“둘 다 맞으면 빨리 통과시키죠.”
문제는 지역배분.
실업률 높은 도시만 보면 농촌이 손해.
인구로만 보면 산업도시 부족.
정치재량으로 나누면 부패 위험.
공식이 만들어졌다.
실업.
인구.
기반시설 부족.
지역세수.
재난피해.
거리.
또 수식.
지역들은 자기 숫자가 불리하다고 항의했다.
Veselova는 동부 거리비용을 더 넣자고 했다.
남부는 수자원.
도시는 실업.
누구도 틀리지 않았다.
첫 해 예산은 4억 루블.
큰 돈.
중앙은행은 국채매입에 한도.
민간금융도 일부.
공사는 빠르게 시작됐다.
그래서 문제도 빠르게 생겼다.
숙련공 부족.
자재가격 상승.
일부 지역은 계획만 있고 실행능력 없음.
Nevagrad는 예산 82퍼센트 집행.
한 동부지역은 31.
사라노프가 말했다.
“돈만 준다고 공사가 안 됩니다.”
Veselova가 답했다.
“그래서 지역역량 보완 책임도 헌법에 넣었잖습니까.”
연방은 기술지원단을 만들었다.
하지만 지역정부를 대신하지 않도록 요청 기반.
행정역량 자체가 경제정책이 됐다.
세레빈 철도청은 실업자를 무조건 선로에 넣지 않았다.
“훈련 안 한 사람은 위험합니다.”
2주 교육.
임금.
안전.
비용 증가.
사고 감소.
한 현장감독이 말했다.
“사람 빨리 넣으면 공사 빨리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까?”
“다쳐서 빠지는 사람 계산 안 했죠.”
또 장기속도.
첫해 실업률은 12에서 9.5퍼센트.
전부 공공사업 덕은 아니었다.
경기도 조금 회복.
정부는 공을 독점하지 않았다.
정치인들은 일부 했다.
정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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