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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190화 — 일자리

자유의 세기 · 190 / 516약 8분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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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정부가 가장 많이 산 것은 철이 아니었다.

시간이었다.

공공사업으로.

철도보수.

하수도.

학교.

병원.

주택.

강둑.

전력망.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주면서 미래 인프라도 남긴다.

사라노프 시민발전당의 오래된 주장과 사회공화파의 고용정책이 만나는 지점이었다.

아르세닌 정부는 연방재건고용법을 제출했다.

야당이 자기 정책이라고 주장.

여당도 자기 정책이라고.

Halcroft가 말했다.

“둘 다 맞으면 빨리 통과시키죠.”

문제는 지역배분.

실업률 높은 도시만 보면 농촌이 손해.

인구로만 보면 산업도시 부족.

정치재량으로 나누면 부패 위험.

공식이 만들어졌다.

실업.

인구.

기반시설 부족.

지역세수.

재난피해.

거리.

또 수식.

지역들은 자기 숫자가 불리하다고 항의했다.

Veselova는 동부 거리비용을 더 넣자고 했다.

남부는 수자원.

도시는 실업.

누구도 틀리지 않았다.

첫 해 예산은 4억 루블.

큰 돈.

중앙은행은 국채매입에 한도.

민간금융도 일부.

공사는 빠르게 시작됐다.

그래서 문제도 빠르게 생겼다.

숙련공 부족.

자재가격 상승.

일부 지역은 계획만 있고 실행능력 없음.

Nevagrad는 예산 82퍼센트 집행.

한 동부지역은 31.

사라노프가 말했다.

“돈만 준다고 공사가 안 됩니다.”

Veselova가 답했다.

“그래서 지역역량 보완 책임도 헌법에 넣었잖습니까.”

연방은 기술지원단을 만들었다.

하지만 지역정부를 대신하지 않도록 요청 기반.

행정역량 자체가 경제정책이 됐다.

세레빈 철도청은 실업자를 무조건 선로에 넣지 않았다.

“훈련 안 한 사람은 위험합니다.”

2주 교육.

임금.

안전.

비용 증가.

사고 감소.

한 현장감독이 말했다.

“사람 빨리 넣으면 공사 빨리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까?”

“다쳐서 빠지는 사람 계산 안 했죠.”

또 장기속도.

첫해 실업률은 12에서 9.5퍼센트.

전부 공공사업 덕은 아니었다.

경기도 조금 회복.

정부는 공을 독점하지 않았다.

정치인들은 일부 했다.

정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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