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FICTION
제334화 — 카이로네이아의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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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네이아 전투 때
나는 마케도니아 정규군이 아니었다.
상단과 보급 쪽.
또.
유명 전투 옆.
전투 전 병사 얼굴.
아테네 사람.
테베 사람.
마케도니아 사람.
각자.
후대 지도에서는 화살표.
당시에는 사람.
나는 아테네와 오랜 기억이 있어서 마음이 이상했다.
마케도니아 병사도 친구.
어느 편.
또.
싸움에 들어가지 않으려 했지만
전투 뒤 부상자를 돕게 됐다.
누구 편 먼저.
가까운 사람.
사람.
한 테베 병사가 물을 달라고.
마케도니아 경비가 망설임.
“포로.”
“그래도 물.”
줌.
전쟁도 모든 인간성을 없애진 않는다.
전투 전날 한 아테네 출신 병사를 만났다.
나보다 훨씬 젊다.
당연.
그는 도시가 마케도니아에 맞서야 한다고 믿었다.
“왕 아래 사느니.”
그 말.
나는 왕이었던 사람.
“왕이 다 나빠?”
물었다.
그가 나를 봤다.
“한 사람한테 왜 맡겨.”
말 많은 아테네에서 만났던 시민과 같은 논리.
“회의가 항상 잘했어?”
“아니.”
“그럼.”
“우리 실수는 우리 실수.”
이 말이 좋았다.
자기 결정권.
결과 책임.
“죽어도?”
“그건 싫지.”
웃음.
그는 카이로네이아에서 살아남았을까.
전투 뒤 찾아봤다.
못 찾음.
[모름]
이런 사람이 내 기억에 수천.
이름 없이.
그의 논리는 남음.
마케도니아 병사 한 명도 전투 전.
“왜 싸워.”
“왕.”
“그게 다.”
“아테네가 우리 막잖아.”
그도 자기 공동체 서사.
둘 다 자기가 방어.
전쟁은 대개 양쪽이 자기를 방어라고.
전투 후 포로 처리 때 나는 마케도니아 장교가 아테네인과 테베인을 다르게 대하는 장면을 봤다.
정치.
필리포스는 이후 그리스 질서를 재편해야.
모두 죽이면 통치 못.
승리 뒤 관용과 처벌도 전략.
테베는 곧 다른 경험을 하게 되지만.
카이로네이아 들판에서는 죽은 사람 장비를 수거하는 노동자들이 있었다.
긴 창 부러진 조각.
방패.
금속.
재사용.
전쟁도 재활용.
농부는 며칠 뒤 자기 밭을 되찾아야.
“언제 갈 수 있어.”
군대.
“조금.”
밭 주인은 왕의 역사적 승리에 관심 적음.
수확.
또.
그날 밤 마케도니아 병사들은 술.
승리.
나는 같이 조금.
아테네 기억 때문에 기분 복잡.
누군가 말했다.
“왜 안 웃어.”
“친구가 저쪽.”
“죽었어?”
“모르지.”
그는 잠깐 조용.
그리고 술 줌.
전쟁의 경계도 인간 관계를 완전히 못 자른다.
나는 그 술을 기억.
승리한 병사가 패한 쪽 친구를 걱정하는 외지인에게 준 것.
역사책에 필요 없는 장면.
나에게는 필요.
전투 결과.
필리포스 승리.
그리스 정치질서가 바뀜.
젊은 알렉산드로스의 이름도 크게.
그가 중요한 전투 역할을 한 건 후대 자료.
나는 멀리 지휘부 움직임과 기병 돌입 일부를 봤을 수 있으나
정확한 개인을 전투 중 식별했다고 말하지 않겠다.
[모름]
전투 뒤 사람들은 이미 이야기.
“왕자가.”
“젊은데.”
영웅 탄생.
젊은 왕자의 이름은 전투 뒤 더 크게 들렸지만,
들판에는 이름 없는 사람이 더 많았다.
신성대 관련 죽음과 명예 이야기도.
후대 기념.
당시에는 시체.
친구 찾는 사람.
포로 수.
장비 회수.
전리품.
왕과 도시들은 정치 협상.
나는 물통.
역사는 같은 들판에서 여러 층.
어느 아테네 포로가 나를 보고 말했다.
“당신 아테네 있었지.”
심장이.
오래전 얼굴?
그는 나를 몇 년 전 시장에서 본 사람 정도.
“응.”
“왜 저쪽.”
“저쪽 아니야.”
“여기 있잖아.”
전쟁은 위치를 편으로 만든다.
나는 답 못.
그는 화난 얼굴.
나중 석방됐는지.
[모름]
이 사건은 내 중립이라는 자기인식이 얼마나 편한 말인지 보여줬다.
물자를 나르면 누군가 군대에 도움.
세금.
길.
거래.
완전 중립은 어렵다.
나는 마케도니아 승리 자체를 돕고 싶진 않았지만
보급 경제 안에 있었다.
책임.
작게.
없지 않다.
카이로네이아 뒤 남부 도시들이 마케도니아 힘을 인정.
필리포스는 그리스 도시들을 묶어 페르시아 원정을 준비.
역사 큰 방향.
사람들은 “동쪽.”
또 전쟁.
나는 피곤했다.
그리고 궁금했다.
페르시아 제국을 오래 본 나.
그 큰 제국을 마케도니아 왕이 정말 공격?
가능?
필리포스는 준비했다.
그가 직접 끝까지 가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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