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FICTION
제308화 — 살라미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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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미스에서 나는 해안에 있었다.
배 위가 아니다.
다행.
폭풍도 무서운데 전투.
나는 피난민 구역과 물자.
해협 쪽에서 소리.
노.
함성.
목재 부딪힘.
금속.
사람.
연기.
멀리 보이는 배 일부.
전체 전술?
안 보였다.
후대 역사책처럼 위에서 내려다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각 선장도 자기 근처.
나는 해안.
살라미스 해협 주변 피난민들은 전투를 소리로 해석했다.
큰 함성.
“우리.”
다른 소리.
“아니.”
배 한 척이 불타면
어느 편.
색.
거리.
연기.
사람들이 망원경 없는 눈으로 정치 결과를 만들려.
소문이 해안 따라 뛰었다.
“왕 배 침몰.”
“아테네 함대 깨짐.”
둘 다 거짓 또는 부분.
나는 듣고도 믿지 않았다.
291화 전령망과 반대.
전투 중 공식 정보 거의 없음.
민간 불안.
한 아이가 계속 물었다.
“누가 이겨.”
어머니.
“몰라.”
[모름]
가장 정직.
몇 시간 뒤 분위기 바뀜.
그리스 배가 돌아오는 모습.
환호.
그래도 모든 배 안 돌아옴.
가족들은 특정 배 찾음.
승리 전체보다 자기 사람.
260화 실종선.
전쟁도.
한 아버지는 승리 소식 듣고도 울지 않았다.
아들 배 없음.
“아직.”
다른 사람.
희망.
나는 그 집 옆에 잠깐.
말 없음.
다음 날 아들이 돌아왔는지?
기억이 확실하지 않다.
[모름]
내가 원하는 결말 만들어주면 안 된다.
살라미스 승리는 역사적으로 크다.
그날 해안에는 끝나지 않은 개인 이야기 수백.
역사책 한 줄과 삶의 시간 차이.
나는 그 사이를 기록하고 싶다.
소문.
“우리 이긴다.”
“아니다.”
“왕이 보고 있다.”
“배 침몰.”
모든 말 동시에.
나는 살라미스에서 함대를 지휘하지 않았다.
해안에서 소리를 들었다.
이게 사실.
한 부서진 작은 배 조각이 떠밀려옴.
사람들이 잡음.
선원 하나.
다친 상태.
어느 편?
처음엔 모름.
말.
페르시아군 쪽.
주변 사람들이 긴장.
“적.”
그는 물 먹고 기침.
적이기 전에 물에 빠진 사람.
나는 그를 끌어내는 걸 도왔다.
일부는 싫어함.
“우리 사람 죽였을 수도.”
“모름.”
실제로.
[모름]
그 선원은 포로로 넘겨짐.
살았는지.
모름.
전쟁은 사람을 편으로 먼저 분류.
바다는 사람을 다 똑같이 익사시킨다.
해전 결과가 분명해지면서 환호.
사람들이 서로 안고.
피난민.
집 불탄 사람.
승리.
복잡.
어떤 아테네 사람은 말했다.
“이제 돌아가.”
즉시?
집이.
전쟁 안 끝.
그래도 마음.
돌아갈 곳.
나는 수평선을 보며 생각.
바다는 왕국보다 넓었고,
그날은 전쟁보다도 넓었다.
다음 날에도 파도.
부서진 목재.
시체.
물건.
사람들이 치움.
승리는 청소를 필요로 한다.
이 반복도.
살라미스는 역사에서 결정적 전투.
내 기억에는 밤 소리와
젖은 선원 손.
제한된 시야.
나는 그 정도만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읽은 화로 기록했습니다. 다음 화는 바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