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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308화 — 살라미스의 밤

세상이 이름을 갖기 전에 · 308 / 370약 8분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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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미스에서 나는 해안에 있었다.

배 위가 아니다.

다행.

폭풍도 무서운데 전투.

나는 피난민 구역과 물자.

해협 쪽에서 소리.

노.

함성.

목재 부딪힘.

금속.

사람.

연기.

멀리 보이는 배 일부.

전체 전술?

안 보였다.

후대 역사책처럼 위에서 내려다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각 선장도 자기 근처.

나는 해안.

살라미스 해협 주변 피난민들은 전투를 소리로 해석했다.

큰 함성.

“우리.”

다른 소리.

“아니.”

배 한 척이 불타면

어느 편.

색.

거리.

연기.

사람들이 망원경 없는 눈으로 정치 결과를 만들려.

소문이 해안 따라 뛰었다.

“왕 배 침몰.”

“아테네 함대 깨짐.”

둘 다 거짓 또는 부분.

나는 듣고도 믿지 않았다.

291화 전령망과 반대.

전투 중 공식 정보 거의 없음.

민간 불안.

한 아이가 계속 물었다.

“누가 이겨.”

어머니.

“몰라.”

[모름]

가장 정직.

몇 시간 뒤 분위기 바뀜.

그리스 배가 돌아오는 모습.

환호.

그래도 모든 배 안 돌아옴.

가족들은 특정 배 찾음.

승리 전체보다 자기 사람.

260화 실종선.

전쟁도.

한 아버지는 승리 소식 듣고도 울지 않았다.

아들 배 없음.

“아직.”

다른 사람.

희망.

나는 그 집 옆에 잠깐.

말 없음.

다음 날 아들이 돌아왔는지?

기억이 확실하지 않다.

[모름]

내가 원하는 결말 만들어주면 안 된다.

살라미스 승리는 역사적으로 크다.

그날 해안에는 끝나지 않은 개인 이야기 수백.

역사책 한 줄과 삶의 시간 차이.

나는 그 사이를 기록하고 싶다.

소문.

“우리 이긴다.”

“아니다.”

“왕이 보고 있다.”

“배 침몰.”

모든 말 동시에.

나는 살라미스에서 함대를 지휘하지 않았다.

해안에서 소리를 들었다.

이게 사실.

한 부서진 작은 배 조각이 떠밀려옴.

사람들이 잡음.

선원 하나.

다친 상태.

어느 편?

처음엔 모름.

말.

페르시아군 쪽.

주변 사람들이 긴장.

“적.”

그는 물 먹고 기침.

적이기 전에 물에 빠진 사람.

나는 그를 끌어내는 걸 도왔다.

일부는 싫어함.

“우리 사람 죽였을 수도.”

“모름.”

실제로.

[모름]

그 선원은 포로로 넘겨짐.

살았는지.

모름.

전쟁은 사람을 편으로 먼저 분류.

바다는 사람을 다 똑같이 익사시킨다.

해전 결과가 분명해지면서 환호.

사람들이 서로 안고.

피난민.

집 불탄 사람.

승리.

복잡.

어떤 아테네 사람은 말했다.

“이제 돌아가.”

즉시?

집이.

전쟁 안 끝.

그래도 마음.

돌아갈 곳.

나는 수평선을 보며 생각.

바다는 왕국보다 넓었고,

그날은 전쟁보다도 넓었다.

다음 날에도 파도.

부서진 목재.

시체.

물건.

사람들이 치움.

승리는 청소를 필요로 한다.

이 반복도.

살라미스는 역사에서 결정적 전투.

내 기억에는 밤 소리와

젖은 선원 손.

제한된 시야.

나는 그 정도만 확실히 말할 수 있다.

END OF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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