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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제국
001 / 130LONG-FORM EDITION

ORIGINAL FICTION

제305화 — 큰 왕이 다시 왔다

세상이 이름을 갖기 전에 · 305 / 370약 8분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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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왕이 다시 서쪽으로 군대를 보냈다.

크세르크세스.

다리우스의 뒤.

이름은 분명.

나는 그를 가까이서 본 기억이 없다.

[모름]

대신 그의 군대를 봤다.

일부.

사람들이 후대에 말하는 엄청난 숫자는 조심해야 한다.

고대 숫자는 과장도,

전승 문제도.

나는 세지 못했다.

다만 많았다.

내가 본 어떤 군대보다.

그리고 군대보다 더 놀라운 건

먹을 것.

곡물.

물.

가축.

사료.

배.

수리.

길.

큰 왕의 군대는 병사보다 먼저 곡물을 먹었다.

여러 지역 사람.

언어.

옷.

무기.

페르시아인만 있는 군대가 아니다.

제국이 사람을 모은 형태.

어떤 병사는 자기가 왜 그리스로 가는지 정치 설명 못 할 수도.

왕 명령.

지역 의무.

급여.

명예.

강제.

사람마다.

대군이 지나갈 때 가장 먼저 사라지는 건 조용함이었다.

발.

짐승.

수레.

말.

명령.

언어.

밤에도.

사람이 너무 많아 작은 마을이 잠을 못 잠.

우물 줄.

빵.

배설물.

질병.

군대 규모가 위생 문제.

나는 물 배치와 야영 위치를 보며 걱정.

왕국 전쟁 경험.

어떤 부대는 잘 관리.

어떤 곳 엉망.

제국 하나라고 군대 품질 동일 X.

다민족 부대 지휘에는 통역.

신호.

표식.

잘못 전달.

한번은 곡물 짐이 다른 부대로 가는 사건.

표식 비슷.

사람들 굶을 뻔.

서기관들 밤새 수정.

거대 군대는 적과 싸우기 전 자기 복잡성과 싸운다.

나는 이 문장을 오래 기억했다.

크세르크세스 군대의 다리·운하·보급을 후대는 왕의 야망으로 볼 수 있다.

맞다.

동시에 수많은 기술자·노동자.

왕이 “가라” 해도

길을 만드는 건 다른 사람.

한 기술자와 이야기.

“왕 봤어?”

“멀리.”

“명령 직접.”

그가 웃었다.

“내 상관의 상관의.”

권력 계층.

왕명은 여러 사람 거쳐 작업 지시.

또 통역.

다리우스 돌.

길.

왕의 의도와 현장 결과 사이 긴 사슬.

나는 왕이었을 때 이 사슬을 충분히 의식했나.

아마 아니.

왕은 자기가 결정했다고 느낀다.

실제로는 수천 사람이 해석.

큰 왕의 군대는 병사보다 먼저 곡물을 먹었다.

그리고 명령보다 먼저 해석을 먹었다.

나는 보급상단 일부와 같이 움직였다.

전투병 아닌.

내 언어와 길 경험.

“이 물자 어디.”

표식.

부대.

항구.

서기관.

엄청난 장부.

한 구간 수송이 늦으면 뒤.

왕의 길이 전쟁 기계.

285화.

말 전령만 아니라 군대.

문제.

군대가 지나간 지역 곡물 소모.

현지 가격 상승.

사람 불만.

제국은 사전 저장을 만들고,

배로 보급.

그래도 부족.

“왕 군대가 우리 보리 다 먹는다.”

농부.

제국 영광과 지역 피해.

한 군대가 강할수록 자기 땅도 부담.

나는 왕국 평화군 유지 문제 생각.

규모 차이.

크세르크세스 군대가 바다를 건너는 준비도 거대.

다리.

선박 연결.

항구.

기술.

나는 멀리서 일부 작업만.

주인공이 다리를 제안했다?

아니.

이미 왕과 기술자들이 하는 일.

나는 그냥 감탄.

사람은 바다 위에도 길을 만들려고 한다.

256화에서 멀미하던 내가 웃었다.

다만 거대한 구조도 바람과 물 앞에 취약.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그래서 수리.

예비.

재시도.

큰 왕이 다시 왔다.

그리스 도시 사람들은 공포.

분열.

누구는 항복.

누구는 저항.

누구는 중립.

‘그리스’ 하나가 같은 선택을 한 것도 아니다.

나는 그걸 분명히 봤다.

후대 민족전쟁 서사보다 현실은 도시별.

가문별.

사람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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